결핵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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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요미 조회 4회 작성일 2020-11-21 06:18: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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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10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식 LIVE

2020년 제10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식 LIVE
ㅇ일시 : 2020. 10. 30.(금) 10:00 ~ 11:00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 입니다.

2주 이상 하면 기침하면 결핵을 의심하고
가까운 보건소 및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하세요!

2030년까지 결핵 퇴치, 결핵 예방관리 강화대책 발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브리핑

[브리핑] "2030년까지 결핵 퇴치, 의료비용 확대 지원"
결핵 예방관리 강화대책 발표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브리핑

✔OECD 국가 중 결핵 발생률·사망률 가장 높아
✔2018년 결핵신환자 45.5% 65세 이상 노인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결핵 의료지원
✔생애주기별 결핵 범부처 대응체계 구축
✔발병 위험 높은 노인 결핵 조기발견 강화
✔요양병원 등 노인 연 1회 결핵검진 시행
✔결핵 고위험국가 외국인 비자신청 시 검진 강화
✔폐결핵 유소견자 확진검사 본인부담금 면제
✔잠복결핵감염자 치료비용 건보 본인부담금 면제
✔2020년 피내용 결핵예방백신 국산화 추진


● 브리핑 전문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입니다.

지난 5월 23일 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관계부처 논의를 거쳐 확정된 '결핵예방관리 강화대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대책은 한 해 2만 6,000여 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고, 2,000여 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결핵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 2030년까지 우리나라에서 결핵 퇴치를 달성하기 위한 대책입니다.

우리 정부는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 수립 등 그간 국가 결핵예방관리사업을 통해 결핵 발생을 지속적으로 감소시켜 왔습니다.

하지만 작년 국제사회는 결핵 조기 퇴치를 위해 더욱 강화된 전략을 유엔 총회에서 결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범정부 역량이 집중된 결핵예방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정부는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예방 및 조기발견, 치료 및 접촉자 관리, 연구·개발 확대, 대응체계 강화의 4개 영역에서 15개 핵심과제를 도출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결핵예방관리 강화대책의 기본방향입니다.

노인, 노숙인, 외국인 등 결핵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관리를 강화하여 결핵관리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결핵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강화로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범부처 및 지자체의 대응체계 강화로 생애주기별, 대상집단별 결핵 발생을 전방위적으로 낮추는 것입니다.

이제 4개 영역별 주요 핵심과제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결핵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재가와상 노인을 대상으로 검진 및 확진검사를 지원하고, 요양병원과 복지시설 등에 계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도 결핵검진을 강화하겠습니다.

노숙인, 쪽방 주민 등을 대상으로 이동 결핵검진을 확대 실시하고, 확진자에 대한 후속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결핵 고위험국가 출신 외국인에 대한 검진을 강화하여 국내 체류 외국인의 결핵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일반 건강검진에서 결핵 소견이 나온 경우 추가 확진검사 비용에 대해서는 환자 본인이 내는 비용을 없애고 결핵발병 위험이 높은 기저질환 환자들의 결핵검진에 대해서는 연 1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하겠습니다.

잠복결핵에 대한 대응도 강화하여 결핵 발병 시 파급력이 큰 기관과 직업군에 대한 잠복결핵감염 검진 확대를 검토하고,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잠복결핵감염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환자 치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접촉자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의료기관의 초기 상담과 치료관리를 단계적으로 보상하는 결핵 통합수가를 신설하고, 의료질평가에 결핵지표를 강화하는 등 의료의,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제내성 결핵 전문진료기관을 지정하고, 취약계층 결핵환자를 치료하는 전담병원을 확대하여 치료가 어려운 환자의 치료성공률을 높이겠습니다.

신약과 검사에 대한 보험급여 확대를 통해 의료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철저한 환자관리를 위해 스마트폰 활용, 방문건강관리 연계 등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약확인 방안을 도입하며, 보건소와 민간진료기관의 결핵전담인력을 늘려가겠습니다.

접촉을 통한 추가적 결핵전파 차단을 위해 전염성 환자의 필수 격리기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결핵환자의 직장 등 역학조사를 확대해 접촉자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셋째, 결핵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국가 결핵사업에 활용하는 약재, 장비 등의 필수재를 내실 있게 관리하겠습니다.

결핵환자의 치료기간 단축, 잠복결핵 진단법 개선을 위한 연구를 확대하겠습니다. 민·관 협력체계 운영 등 연구인프라를 강화하고 결핵예방백신인 피내용 BCG 백신의 국산화를 추진하며, 결핵사업용 예방백신 진단치료, 치료 약제 등의 수급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특히, 시장성이 낮은 다제내성균 진단에 대해서는 공공검사체계를 구축하고 검사 역량도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결핵퇴치 대응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결핵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인구집단 계층에서 발생과 전파가 이루어지므로 어느 한 부처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인구집단별, 취약대상별 집중관리를 통해 발생과 전파를 각 영역에서 동시에 차단하여 조기퇴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범정부 결핵퇴치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 결핵퇴치를 위한 전방위적인 실행력을 확보하고 이행사항을 점검하겠습니다.

또한 지자체의 협력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지역 내 역학조사 인력과 역량을 확충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 결핵사업 협의체도 운영하겠습니다.

모든 정책이 그렇지만 특히 결핵퇴치의 성공은 국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실 때 일궈낼 수 있습니다. 국민 모두와 결핵 예방을 위한 기침예절의 실천, 검진 참여, 치료 및 자가격리 등 결핵퇴치를 위한 활동에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정부는 국민과 함께하는 결핵 예방관리 강화대책을 통해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이번 결핵예방관리 강화대책이 온 국민과 관계부처가 결핵퇴치를 위해 힘을 합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2019. 5. 28(화) 11:30
○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
○브리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결핵 #예방관리
강화대책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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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결핵예방 홍보 영상

한해 우리나라 결핵 신고신환자 35,000여명, 결핵으로 인한 사망자 2,300여명.\r
OECD 국가 중 결핵 환자 발생률 1위, 사망률 1위.\r
우리나라에서 결핵은 아직도 매우 심각한 질병입니다.\r
\r
결핵은 기침, 재채기, 대화 등 공기 중의 결핵균으로 감염되며, \r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감염되어 가족과 친구의 건강까지 위협합니다.\r
\r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영양상태를 유지하고 \r
무리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r
\r
2~3주 이상의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 땀 등의 중상이 나타날 경우\r
결핵을 의심하고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야 합니다.\r
\r
결핵은 6개월 이상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완치될 수 있습니다.

... 

#결핵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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